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포스코퓨처엠 제공]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코스피 상장사 포스코퓨처엠[003670]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267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3천351.2%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번 영업이익은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297억원을 10% 하회했다.
매출은 6천795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2.8% 증가했다. 순이익은 247억원으로 흑자로 돌아섰다.
배터리소재 사업은 매출 3천279억원, 영업이익 25억원을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흑자로 전환했다.
포스코퓨처엠은 양극재의 경우 일부 제품 판매 감소에도 재고평가효과 등으로 흑자 기조를 유지했고, 음극재는 판매량 회복에 따른 가동률 상승과 고정비 절감으로 적자 폭을 크게 줄였다고 설명했다.
기초소재 사업은 유가와 연동된 화성제품의 판매 가격 상승으로 영업이익이 늘었다.
boin@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