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국립과천과학관이 어린이들이 스마트폰을 활용해 자연 및 도시를 탐사할 수 있는 시민과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국립과천과학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국립과천과학관은 어린이들이 스마트폰을 활용해 주변 자연을 관찰하고 기록하는 '팀 노리, 노리안 1기'를 운영하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참여자인 '노리안'은 매주 제공되는 노리 미션을 어린이들이 집 주변, 학교, 공원 등 생활권 주변에서 새, 곤충, 식물, 동물 흔적 등을 자율 관찰하고 기록하게 된다. (서울=연합뉴스)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