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6개 보훈병원장 회의…의료진 확충·서비스 품질 향상 박차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현장 중심 의료서비스를 개선하고 AI 기반 첨단 공공 의료복지를 강화한다고 28일 밝혔다.
보훈공단은 이를 위해 전국 6개 보훈병원과 제3차 보훈병원장 회의를 열고 우수 의료진 확충과 의료서비스 품질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AI 기반 디지털 서비스 도입과 병원정보시스템(HIS) 구축 계획을 주요 안건으로 다뤘다.
이용자 불편 개선과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확대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보훈공단은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의료서비스 제공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할 계획이다.
우수 의료인력 확보와 의료 품질 향상을 통해 공공의료 경쟁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박찬호 보훈공단 이사장 직무대행은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이 체감하는 고품질 공공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며 "첨단 의료시스템 도입과 우수 의료인력 확보를 통해 첨단 공공 의료복지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limbo@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