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광주경총, 융복합 가전업체에 채용 지원금 지급

입력 2026-07-28 09:39:08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광주경영자총협회 CI

[광주경총 제공]


(전남광주=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 광주경영자총협회는 '융복합 가전산업 고용 안착 활성화 지원사업'을 한다고 28일 밝혔다.



정규직 근로자를 신규 채용한 가전 관련 기업에는 근속 2개월 차에 100만원, 이후 3~6개월 차에 50만원씩 최대 300만원의 인건비를 분할 지원한다.


신규 입사자에게는 근속 2, 4개월 차에 50만 원씩 총 100만 원의 근속 축하금을 지급한다.


또한 신규 입사자(부사수)와 기존 숙련 재직자(사수)를 1대 1로 매칭해 사내 직무 교육을 진행할 경우, 사수에게 2, 4개월 차에 30만원씩 총 60만원의 고용 안착 성공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사수의 자격요건은 '해당 기업 근속 3년 또는 동종 업계 경력 5년 이상'으로 한다.


이외에도 구직자 면접비(5만원)와 취업 성공 축하금(50만원), 채용 기업을 위한 현장 소통 간담회비(1인당 50만원, 기업당 최대 200만원)도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내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의 융복합 가전 및 전후방 연관 기업(14대 뿌리산업 포함)과 해당 기업에 신규 채용된 근로자다.


신청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상시 접수하나,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양식 및 자세한 자격 요건은 광주경영자총협회(gjef.or.kr)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062-608-9971)로 문의하면 된다.


shchon@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7-28 11: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