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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충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충북 충주시는 다음 달 1일 청소년문화의집에서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디지털 배움터 AI 로봇 코딩캠프'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교육 과정은 코딩과 인공지능 원리를 놀이처럼 배울 수 있는 로봇축구와 생성형 AI를 활용해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여 대상은 충주시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3∼6학년 학생으로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며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시 관계자는 "자세한 신청 방법과 상세 일정은 충주시 공식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며 "앞으로 시민들의 AI 역량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교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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