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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테스트 위성 싣고 우주로…1단 부스터 '쾅' 절반 성공?

입력 2026-07-27 18: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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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미국의 우주개발 업체 스페이스X가 개발 중인 초대형 로켓 '스타십'의 제13차 시험비행을 대체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다만 1단 부스터 로켓은 완벽하게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시험비행은 지난달 스페이스X의 기업공개(IPO) 이후 처음으로 이뤄진 것입니다.



주요 외신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24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스타베이스에서 로켓을 발사했습니다. 신형 '랩터3' 엔진이 탑재된 'V3 스타십' 기준으로는 지난 5월 22일에 이어 두 번째이며, 실제 작동하는 위성이 탑재체로 실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풀영상에서 확인하세요.


제작 : 전석우·김별아


영상 : X @SpaceX







jujitsus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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