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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이달 초 프랑스 파리에서 개막한 제3회 e스포츠 월드컵(EWC)의 리그 오브 레전드(LoL) 토너먼트가 지난 19일 막을 내렸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를 떠나 올해 처음으로 해외에서 열린 EWC 2026은 e스포츠를 발판 삼아 자국 기업 생태계를 확장하려는 사우디의 야심이 느껴지는 메가 이벤트였는데요,
관람객들이 단순한 경기 관람에서 벗어나 직접 경기장 내 부스를 거닐며 선수들을 가까이에서 보고 e스포츠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닷새간 진행된 EWC LoL 토너먼트 현장을 통통테크 '수송동오락실' 코너에서 만나 보시죠.
기획·촬영: 김주환
편집: 이성욱

okk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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