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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인천공항에 '글렌모렌지 디저트 바' 운영

입력 2026-07-24 09:3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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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롯데면세점은 인천공항점에 세계 최초로 '글렌모렌지 시그넷 리저브 디저트 바'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글렌모렌지는 모엣헤네시의 싱글 몰트 위스키 브랜드로, 시그넷 리저브는 시그니처 제품 '시그넷' 원액 일부를 추가 숙성해 초콜릿, 트러플, 토피, 퍼지, 티라미수 등 복합적인 풍미를 구현한 소량 생산 제품이다.


디저트바에서는 이 위스키를 파티세리 뮤흐의 최규성 셰프와 협업해 만든 초콜릿 디저트 '에퀄리브르'와 페어링해 즐길 수 있다.


팝업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롯데면세점 주류 플래그십 매장에서 다음 달 17일까지 운영된다.


한편 롯데면세점은 인천공항점 개장 100일을 기념해 LDF PAY 적립금을 추가 증정하는 등의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chom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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