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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대전서 '스마트 안심 태그' 현장 시연·간담회

입력 2026-07-24 08:3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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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안심 태그 보급사업 간담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지난 23일 대전 서구 먹자골목의 골목형 상점가에서 '스마트 안심 태그 보급사업' 현장 시연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사업은 근거리 무선통신(NFC) 기술을 활용해 범죄 예방 안전망을 구축하고, 고객 유입과 골목상권의 자생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진공은 스마트 안심 태그 활용 과정을 시연하고, 상인회 관계자, 대전경찰청 관계자 등과 간담회를 열어 골목상권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소진공은 이번 사업을 시범 운영한 뒤 향후 골목상권을 중심으로 전국에 확대할 계획이다.


인태연 소진공 이사장은 "지역사회의 생활거점인 골목상권이 소상공인과 고객 모두가 안심하고 찾는 공간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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