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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오는 24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7월 통상환경 대응 실무전략 설명·상담회'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미국의 무역법 301조 관세 도입, 중국의 수출통제 심화 등 변화하는 통상환경에 대한 수출기업의 대응 전략 수립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수출기업과 유관기관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하며 코트라, 법무법인 태평양과 세종, KB국민은행 등의 각 분야 전문가가 연사로 나선다.
전문가들은 ▲ 미국 관세 정책 동향과 영향 ▲ 중국 수출통제 동향 ▲ 유럽연합(EU)의 산림전용방지법 등 환경규제 동향 ▲ 글로벌 환율 변동성의 영향과 전망을 소개할 예정이다.
코트라는 설명회장 앞에서 1대1 전문가 상담 데스크를 운영해 기업별 맞춤 전략 수립도 지원한다.
bo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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