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포티투닷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현대차그룹 글로벌 소프트웨어센터 포티투닷(42dot)은 모빌리티 인공지능(AI)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 7개 부문 최대 70여명의 경력사원을 모집하는 집중 채용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자율주행, AI, 차량용 운영체제(OS), 앱마켓 등 소프트웨어 개발 직군에 더해 서비스 기획과 사업개발 등 비개발 직군의 경력사원도 함께 모집한다.
채용하는 전체 포지션은 30여개로, 주요 개발 직무는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딥러닝·프론트엔드 엔지니어 등이다.
이번 채용에서는 지원자 부담을 줄인 '빠른 채용 프로세스'를 도입했다. 서류 접수 후 면접 진행 여부는 업무일 기준 최대 7일 이내에 안내되며, 1·2차 면접 등을 포함해 총 28일 이내에 최종 결과가 발표된다.
최종 합격자는 이르면 오는 10월 초부터 입사한다.
지원 희망자는 8월 5일까지 포티투닷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포티투닷은 올해 말까지 총 200여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sh@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