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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인터내셔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소노인터내셔널은 '소노벨 경주 감포'에 대한 운영 제휴 계약을 체결하고, 전면 리브랜딩과 함께 공식 운영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소노벨 경주 감포는 과거 4성급 호텔인 '베스트웨스턴플러스 경주'로 운영됐던 곳으로, 바다 조망 객실 170개를 비롯해 식음 시설, 연회 공간, 야외 수영장을 갖췄다. 경주의 역사적 정취와 감포 해안의 경관을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소노인터내셔널은 이번 소노벨 경주 감포 개장을 통해 총 44개의 호텔·리조트 브랜드를 구축했으며, 향후 국내외의 운영 기반을 확대할 방침이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소노의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와 국내외 호텔·리조트 운영 역량을 기반으로 위탁 운영 및 프랜차이즈를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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