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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진주=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22일 경남 진주시 충무공동 본원에서 '제7차 진주지역 인공지능(AI) 및 데이터 이용 활성화 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협의체는 KTL을 비롯해 경상국립대, 국방기술품질원, 국토안전관리원 등 진주지역 10개 공공기관·대학이 참여하는 협력체다.
참석 기관들은 이번 회의에서 공공데이터 평가 대응, AI 친화·고가치 데이터 발굴, 공공데이터 민간 활용 성과 공유, 기관 간 가명 정보 활용 및 협업 체계 구축 등을 논의했다.
KTL은 앞으로도 국민 수요를 반영한 공공데이터 발굴·개방과 데이터 활용 활성화를 위한 홍보 콘텐츠 제작 등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KTL 관계자는 "공공데이터와 AI 활용 기반을 확대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혁신을 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home12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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