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최우수에 에치와이·오토닉스·효성전기…R&D 우수성 인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올해 상반기 우수 기업부설연구소 27곳을 21일 지정했다.
이번 상반기 지정된 우수기업연구소는 제조업 분야 15개, 서비스 분야 12개로 매출액 대비 평균 4%를 연구개발(R&D)에 투자하고 전체 연구인력의 평균 34.3%를 석·박사급 전문 인력으로 보유하고 있다.
과기정통부는 27개 우수기업연구소 중 3개 연구소를 최우수 기업부설연구소로 선정했다.
에치와이 중앙연구소, 오토닉스 R&D센터, 효성전기 부설 기술연구소가 최우수 기업부설연구소로 지정됐다.
에치와이는 5천종 이상의 유산균 라이브러리로 유용 프로바이오틱스를 발굴했으며 오토닉스 R&D 센터는 전 세계 150여개 현지 대리점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효성전기 부설 기술연구소는 자동차용 모터 설계 시 중량과 소음 측면에서 경쟁사 대비 15% 이상 개선해 제품 차별성을 확보했다.
과기정통부는 우수기업연구소에 대해 지정서를 수여하고 국가연구개발 사업 참여 시 우대 혜택을 주고 있다.
아울러 과기정통부는 매년 9월 7일을 '기술개발인의 날' 국가기념일로 지정, 기업연구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를 강화할 계획이다.
built@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