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주말 동안 상대국 후방 도심을 겨냥한 대규모 공격을 주고받으면서 민간인 사상자가 속출했습니다.
19일(현지시간) 로이터·AFP통신 등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키이우 등이 밤새 러시아의 공격을 받아 최소 5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다쳤습니다.
이날 새벽부터 수 시간 동안 계속된 공격으로 키이우 시내 5개 구역에서 화재가 발생했고 아파트와 사무시설, 슈퍼마켓 등 민간 시설이 부서졌습니다.
북동부 하르키우 지역의 우편물류창고도 공격을 받아 4명이 숨졌고, 수미 지역에서는 재활센터가 유도폭탄 공격을 받아 민간인 1명이 사망했습니다.
우크라이나 공군은 밤새 러시아가 탄도·극초음속 미사일 등 모두 41기와 드론 125대를 발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러시아의 공격은 전날 우크라이나가 드론을 동원해 모스크바의 외곽의 러시아 최대 온라인 유통업체 와일드베리스의 물류창고를 공격한 것에 대한 보복으로 보입니다.
이 공격으로 야간 근무자 7명이 숨지고 25명이 다쳤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건태·김혜원
영상: 로이터·텔레그램 러시아 국방부·X @ZelenskyyUa·@JayinKyiv·@Dovydas44444·@LXSummer1·@alpha_defense·@igorsushko·@nexta_tv·@Gerashchenko_en·@Tendar·@bayraktar_1love·@Archer83Able·@KyivIndependent·@MilitarySummary·@SU_57R·@United24media·@EuromaidanPress·@front_ukrainian
kgt1014@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