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전주 풍남문 광장서 22일 '명품 복숭아' 직거래 장터

입력 2026-07-20 10:32:32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지난해 열린 명품전주복숭아 직거래 행사

[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전주시농업기술센터와 명품전주복숭아축제추진위원회는 오는 22일 풍남문 광장에서 제28회 명품전주복숭아 직거래 행사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행사는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 농산물의 판로를 확대하고 시민들에게 고품질 복숭아를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고자 마련됐다.


판매 품목은 엄격한 품질 검증을 거친 마도카, 대옥계, 그레이트점보 등 전주지역 대표 품종으로 가격은 시중가보다 10∼20% 저렴하다.


행사장은 당일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물량이 조기에 소진될 경우 판매는 일찍 마감된다.


자세한 사항은 명품전주복숭아축제 추진위원회(☎ 063-230-6781)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상기후와 고물가로 이중고를 겪는 농가를 돕고 시민들에겐 품질 좋은 복숭아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자리"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sollenso@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