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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지난 17일 오후 10시 34분께 경기 파주시 금촌동 금촌 시장 내 한 건물 3층에서 불이 났다.

[이태호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이 불로 상가 주민 6명이 연기를 흡입하는 등 경상을 입었다.
소방 당국은 장비 36대와 인원 70명을 동원해 53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재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n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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