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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중앙회-특허기술진흥원, 소상공인 IP 금융 활성화 협약

입력 2026-07-16 09:4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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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중앙회-특허기술원, 소상공 연구개발 활성화·IP 금융 지원 협약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신용보증재단중앙회와 한국특허기술진흥원은 '소기업·소상공인 지적재산(IP) 금융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협약은 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연구개발을 활성화하고, 이들이 IP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사업자금을 확보하는 것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지식재산 발굴-등록-금융지원'으로 이어지는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신보중앙회는 IP 등록이 완료된 기업에 대해 사업자금 우대보증을 제공하고, 한국특허기술진흥원은 맞춤형 IP 컨설팅을 지원하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원영준 신보중앙회 회장은 "소기업·소상공인의 우수한 아이디어가 금융이라는 날개를 달고, 지식재산을 기반으로 더 큰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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