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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년 경영 경험서 얻은 부와 성공의 원칙 담은 다섯번째 저서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웅진그룹은 윤석금 회장이 46년 경영 경험에서 얻은 부와 성공의 원칙을 담은 다섯 번째 저서 '이런 말 자주 하면 부자 될 징조입니다'를 출간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돈이 들어오는가'라는 질문을 바탕으로 돈이 들어오는 사람들의 말과 태도, 사고방식을 담았다. 윤 회장이 27세에 백과사전 판매원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출판과 교육, 화장품, 생활가전 렌탈 사업을 일구며 직접 겪은 경험을 토대로 썼다.
책은 '나를 바꾸는 법', '일하는 법', '미래를 만드는 법' 등 세 부분으로 구성됐다.
윤 회장은 이 책에서 "긍정적인 말을 자주 한다면 부자가 될 징조"라며 "내가 바뀌어야 나를 둘러싼 환경과 세상을 바꿀 수 있고, 내가 먼저 즐거워야 행복과 성공이 찾아온다"고 말했다.
이번 책은 2024년 출간한 '말의 힘'에 이은 윤 회장의 다섯 번째 저서로, 웅진씽크빅의 단행본 브랜드 리더스북에서 출간돼 전국 주요 서점에서 판매된다.

[웅진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seudoj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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