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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무인수상정 탄 전투로봇 상륙작전…우크라 로봇 지상군 '맹활약'

입력 2026-07-14 17:3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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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우크라이나 전쟁의 판도를 바꾼 공중 드론에 이어 지상 로봇이 미래 지상전의 새로운 축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거론됩니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1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군이 현재 궤도형·바퀴형 무인지상차량(UGV)으로 구성된 지상 로봇 부대를 운용하며 매달 수천 건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우크라이나가 무인 지상 로봇 개발에 속도를 내는 가장 큰 이유는 병력 부족입니다.


러시아보다 열세인 병력 규모를 최대한 보존해야 하는 상황에서 지상 로봇은 보급품과 탄약 운반, 부상병 후송 등 병력을 지원하는 역할 뿐 아니라 진지 방어 임무를 수행하고 포로를 생포하는 단계까지 발전하면서 현대전의 새로운 전력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다만 비용이나 기동성, 상황 대처 수준 등을 고려하면 지상 로봇이 공중 드론만큼 널리 보급되기는 쉽지 않을 것이란 전망도 나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건태·최주리


영상: 로이터·텔레그램 boris_rozhin·insiderUKR·wild_hornets·ZalaAero·X @ab3army·@CommanderWimes·@DefenceU·@Drone_Wars_·@Gerashchenko_en·@GrandpaRoy2·@historicfirearm·@JayinKyiv·@Maks_NAFO_FELLA·@markito0171·@prestonstew_·@restitutorII·@Tendar·@TheDeadDistrict·@visegrad24·@WarFlash_2630·@yusufcannayhan·유튜브 데브드로이드·사이트 뉴욕타임스·로보니어스


kgt101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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