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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엔지니어상에 김세현 LG화학 연구위원·최양일 이엠텍 대표

입력 2026-07-13 12: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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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수상자

왼쪽부터 김세현 LG화학 연구위원·최양일 이엠텍 대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7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수상자로 김세현 LG화학[051910] 연구위원과 최양일 이엠텍[091120] 대표이사가 각각 선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선정 결과를 13일 이같이 밝혔다.


김 연구위원은 이차전지 내 전자 이동을 돕는 핵심 소재의 대량 생산 기술을 개발, 생산성을 240% 확대했다.


최 대표는 반도체 공정에 필요한 포토레지스트 충진 설비를 국산화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한민국 엔지니어상은 기술혁신을 장려하고 공학자를 우대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술 현장에 기여한 엔지니어를 선정, 부총리상(과기정통부장관상)과 상금 500만원을 주는 우수공학자 포상제도 다.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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