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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상금 1천만원·판로 확대 지원…9월 30일까지 신청

[한국인터넷진흥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권하영 기자 = 위치기반서비스(LBS) 기술을 접목한 안전 제품·서비스를 보유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공모대회가 열린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공동으로 '국민안전 위치기반서비스(LBS) 솔루션 대상'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LBS를 활용한 안전 분야 제품이나 서비스를 갖춘 중소기업·스타트업이면 누구든 참가할 수 있다. 신청은 오는 9월 30일까지 받는다.
KISA는 접수된 제품·서비스를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순차적으로 진행해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등 총 3개 기업을 가린다.
수상 기업에는 총 1천만원의 상금과 함께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상(1점)·KISA원장상(2점)이 주어진다.
아울러 위치정보 기반 스타트업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인 '2026 대한민국 위치기반서비스(KOREA LBS) 스타트업 챌린지'와 연계해 제품·서비스 홍보와 수요처 발굴 등 후속 판로 확대도 뒷받침한다.
공공 분야 활용 가능성이 높은 기업은 조달청 우수제품 지정, 중소기업기술마켓 등록 등을 통한 공공 판로 개척도 지원받을 수 있다.
kwonh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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