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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킨텍스는 오는 10월 14∼16일 제1전시장에서 '2026 한국건설·안전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킨텍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박람회는 킨텍스와 마이센터가 공동 주최하는 국내 대표 건설안전 전문 전시회이다.
킨텍스는 한국지하안전협회와 공동으로 '지하안전특별관'도 운영한다.
지하안전특별관은 지난해 성공적인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25개사 50부스 규모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지하 시설물 설계부터 지반탐사, 계측 및 실시간 분석 설루션까지 지하 안전 전 과정의 엔지니어링 기술을 총망라할 계획이다.
현재 지하안전특별관에는 ▲ 지하 시설 설계기술 ▲ 지하 시설 건설기술 ▲ 지하 시설물 운영 및 유지관리 기술 ▲ 지반침하 사고 대응 및 복구 기술 ▲ 지하 안전 점검 기술 ▲ 기타 지하 안전 기술 등 6개 분야로 업계를 선도하는 기술들이 대거 포진해 있다.
박람회 기간에는 지하안전협회가 주관하는 '우수기술 인증기업 신기술 발표회'와 '지하 안전 정책 세미나'가 동시에 열려 최근 개정된 법령 정보와 학계·산업계의 최신 트렌드를 공유할 수 있다.
전시회 참가 신청 및 특별관·부대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한국건설·안전박람회 사무국(KINTEX, ☎031-911-7255, 031-995-8599, E-mail: kconsafetyexpo@kintex.com) 또는 공식 홈페이지(www.k-consafetyexpo.com)를 통해서 하면 된다.
n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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