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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갤러리아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한화갤러리아[452260] 자회사 에프지코리아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버거 브랜드 파이브가이즈의 새 매장을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기존 강남역과 서울역, 용산 등 유동인구가 많은 핵심 상권 중심의 출점에서 나아가 주거단지와 학원가가 밀집한 생활권 고객을 겨냥한 것이다.
앞서 파이브가이즈는 지난해 11월 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도 매장을 내고 교외형 상권으로 출점을 확대했다.
에프지코리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상권별 특성과 고객 수요를 반영한 출점 전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파이브가이즈는 한화그룹 3남 김동선 한화비전[489790] 미래비전총괄 부사장이 한화갤러리아를 맡을 당시인 2023년 국내에 들여온 미국 브랜드다.
athe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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