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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 화장품 제조공장 불…건물 5개동 태우고 3시간 만에 진화

입력 2026-07-08 11:2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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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 화장품·비누 제조공장 화재

[포항남부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릉=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8일 오전 7시 9분께 경북 울릉군 북면 천부리 화장품·비누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샌드위치 패널 구조 건물 5개 동이 모두 탔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동원했으나 강풍으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다가 3시간 만에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sds1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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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8 12: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