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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남부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릉=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8일 오전 7시 9분께 경북 울릉군 북면 천부리 화장품·비누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샌드위치 패널 구조 건물 5개 동이 모두 탔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동원했으나 강풍으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다가 3시간 만에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sds1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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