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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스마트제조 AX 민관협의체' 출범…피지컬 AI 확산 뒷받침

입력 2026-07-07 16: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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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주력산업에 피지컬 AI가 확산하도록 뒷받침하는 민관 협력기구가 출범했다.



경남도,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남테크노파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남지역본부, 경남인공지능ICT협회, 스마트제조기술기업협의회 등 경남지역 13개 기관·단체는 7일 창원 호텔인터내셔널에서 '경남 스마트제조 인공지능 전환(AX) 민관협의체' 출범식을 개최했다.


민관협의체는 AX를 통해 피지컬 AI 기반 자율제조 체계를 경남 주력산업 전반에 확산시키는 것을 목표로 제조기업 역량 강화, 네트워크 활성화, 스마트제조 기술교육, AI 기술 실증 지원, 신규사업 기획 등을 공동 추진한다.


도는 제조설비와 로봇이 스스로 인식하고 판단하며 작업을 수행하는 피지컬AI를 민선 9기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제시했다.


중앙정부 역시 최근 반도체, AI 데이터센터와 함께 피지컬 AI를 국가 성장 핵심축으로 육성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상자 열며 마우스 집어넣는 로봇

[연합뉴스 자료사진]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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