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한국타이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161390]가 전기차 전용 올웨더(전천후) 타이어 '아이온 플렉스 클라이밋'이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빌트의 타이어 테스트에서 종합 1위에 올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글로벌 8개 브랜드의 215/55 R18 규격 사계절용 타이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기아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EV3 차량에 장착해 마른 노면, 젖은 노면, 눈길 등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제동력 및 핸들링을 비롯해 마일리지, 회전저항, 주행 소음 등 주요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테스트 결과 아이온 플렉스 클라이밋은 젖은 노면 제동력·핸들링·원선회 성능에서 최고 점수를 얻고 최장 5만4천560㎞의 예상 마일리지를 기록하며 유수의 글로벌 브랜드 제품들을 앞섰다.
한국타이어는 "아이온 플렉스 클라이밋은 유럽 겨울용 타이어 필수 인증 마크 '3PMSF'를 획득한 제품"이라며 "전기차 특화 기술 '아이온 이노베이티브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사계절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sh@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