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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현대자동차가 '제18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를 공식 후원하며 수소 모빌리티 비전을 알린다.
현대차[005380]는 6일 서울 서초구 양재사옥에서 신승규 현대차그룹 에너지&수소정책담당 부사장과 오동진 영화제 집행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오는 9월 10∼16일 경기도 고양특례시와 파주시에서 열리는 영화제 기간 현대차는 VIP와 주요 관계자 의전, 관람객 이동을 위해 수소전기 SUV '디 올 뉴 넥쏘' 5대와 대형 수소전기버스 '유니버스 FCEV' 3대 등 총 8대의 수소전기차를 지원한다.
또 영화제 현장에서 현대차그룹 수소 브랜드 'HTWO' 비전을 담은 영상으로 ESG(환경·사회적 책무·기업지배구조) 경영 의지를 알릴 계획이다.
y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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