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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김해=연합뉴스) 이준영 기자 = 두산에너빌리티의 아파트 브랜드인 '트리븐'이 경남 김해시 내동에 분양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트리븐 김해'를 오는 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일 1순위, 8일 2순위 청약을 한다고 2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3층, 지상 20층, 6개 동 총 398세대 규모다.
84㎡A 166세대, 84㎡B 118세대, 112㎡A 80세대, 112㎡B 32세대, 155㎡P 1세대, 217㎡P 1세대로 구성된다.
서울 성동구 성수동 '서울숲 트리마제'를 시공한 두산에너빌리티가 김해에서 처음 선보이는 아파트다.
김해 최대 호수 공원인 연지공원은 물론 부산김해경전철 연지공원역을 도보로 이동할 수 있다.
인근 김해대로와 금관대로를 타고 이동할 수 있는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서김해IC와 동김해IC를 이용하면 남해고속도로와 중앙고속도로지선를 거쳐 다른 지역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특히 단지에서 수인공원까지 이어지는 531m 구간 도로 확장 공사가 향후 완료되면 산복도로 일대 교통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주변에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 코스트, CGV 등 다양한 쇼핑·문화시설은 물론 병원 등 의료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견본주택은 3일 부원동에 개관하며 청약 당첨자 발표는 오는 14일 진행된다.
lj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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