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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조이시티[067000]는 온라인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 리부트' 국내 정식 출시를 앞두고 오는 22일부터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프리스타일 리부트'는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를 끌었던 오리지널 '프리스타일' IP의 정통성을 계승한 리부트 작품이다.
원작 특유의 자유분방한 스트리트 농구 감성과 3대3 실시간 대전의 핵심 재미는 그대로 살리면서, 새 엔진을 기반으로 시각효과를 향상한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유저 편의성을 개선하고, 순수한 실력 중심의 공정한 경쟁 환경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조이시티는 '프리스타일 리부트' 국내 정식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후, 중국을 비롯해 글로벌 전역으로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조이시티 전현규 프리스타일 사업본부장은 "앞선 대만 서비스를 통해 확인한 이용자분들의 호평과 검증된 재미를 바탕으로 국내 유저분들께 최상의 완성도를 선보이겠다"라며 "국내 출시에 이어 중국과 글로벌 시장에서도 '프리스타일' IP의 저력을 입증하겠다"라고 말했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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