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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LG이노텍은 '2026 대학생 유튜브 숏폼 광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고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 참가자들은 '피지컬 AI'를 주제로 LG이노텍의 기술이 적용된 미래 모습을 숏폼 영상으로 표현했다.
지난 4월부터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총 43개 작품이 접수됐으며 이 중 LG이노텍 임직원들의 온라인 투표 결과를 반영해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4팀 등 총 6편이 결정됐다.
올해 대상은 '시네마르코'(박성현)팀의 'LG 이노텍 피지컬 AI 랩'이 차지했다.
'피지컬 AI 실험실'을 배경으로 로봇이 스스로 인식하고 판단하며 움직이게 되는 과정을 짧은 실험 기록 형식으로 풀어냈다. LG이노텍의 미래 기술이 일상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를 유머러스하면서도 설득력 있게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LG이노텍은 수상팀에 대상 300만원, 최우수상 200만원, 우수상 각 100만원 등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수상작과 참가자 인터뷰 영상은 추후 LG이노텍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jakm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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