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한국서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태안=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한국서부발전은 자체 생성형 인공지능(AI) '위피봇'(Weepy-bot)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30일 밝혔다.
약 100만건의 사내 정보를 학습한 위피봇은 문서 작성 지원, 전사적 자원관리(ERP) 전표 초안 작성, 선박 운항 예측 등 다양한 정보체계와 연계해 업무 효율을 높이도록 설계됐다.
특히 작업 현장 사진을 분석하고 작업 위험성 평가 초안도 작성할 수 있다.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은 "위피봇은 발전산업에 필요한 지식과 AI 기술을 결합한 업무 지원 핵심 플랫폼"이라며 "발전 현장의 안전과 업무 효율을 높여 AI 전환을 성공적으로 이끌겠다"고 말했다.
cobra@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