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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NH농협은행은 전남 광양 배터리 에너지 저장시스템(BESS) 조성 사업의 금융주선기관으로 참여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광양황금에너지저장소가 전남 광양에 99.75㎿(메가와트), 750㎿h(메가와트시) 규모의 에너지 저장 설비를 짓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가 1천940억원 규모다.
농협은행은 대표 금융주선기관을 맡아 NH농협생명, 교보증권[030610]과 함께 사업의 금융구조 설계 및 신디케이션 구성 및 조율, 사업성·리스크 분석 등을 총괄한다.
wisefoo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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