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미국 주도의 세계 최대 규모 해상 연합훈련인 '환태평양훈련'(림팩·RIMPAC)이 시작됐습니다.
24일(현지시간) 하와이 및 태평양 해역에서 개시한 림팩은 다음 달 31일까지 진행됩니다.
약 3만명의 다국적군이 참가하는 이번 훈련에서 한국은 처음으로 연합해군구성군사령관 임무를 맡았습니다.
올해 림팩에는 한국 해군의 8천200t급 최신예 이지스구축함 정조대왕함, 3천t급 잠수함 도산안창호함, P-8A 포세이돈 해상초계기 등 전력이 참여합니다.
제작: 류재갑·황성욱
영상: 국방부 제공·해군 제공·유튜브 림팩·사이트 DVIDS·림팩·디펜스원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