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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한국투자금융지주는 자회사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한투AC)가 다음 달 2일까지 초기 스타트업을 위한 시드 투자 프로그램 '바른동행' 참가사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바른동행은 창업 3년 미만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투자와 성장을 지원하는 한투AC의 프로그램으로, 투자 전 기업 가치(Pre-Money Valuation) 기준 50억원 이하인 기업 또는 법인 설립을 앞둔 예비 창업자라면 분야와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선발 시 최대 3억 원의 시드 투자를 유치할 수 있으며 향후 우수한 성과를 입증할 경우 한투AC의 후속 투자와 한국투자파트너스(VC), 한국투자증권 등 그룹 계열사와의 연계를 통한 추가 자금 조달 기회를 받을 수 있다.
engi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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