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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8시간 만에 애플·구글 매출 정상 등극

[넷마블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넷마블[251270]은 신작 '솔: 인챈트(SOL: enchant)가 지난 18일 출시 당일 양대 앱 마켓 매출 1위를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솔: 인챈트'는 지난 18일 낮 12시 출시 이후 약 8시간 만에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달성한 데 이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도 매출 1위에 오르며 양대 마켓을 석권했다.
넷마블은 이용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상급 갓아머 소환권' 10개, '상급 영체 소환권' 10개, '성장의 물약(20%)' 5개를 양대마켓 매출 1위 기념 특별 보상으로 지급한다.
이용자들은 게임 접속 후 우편함에서 보상을 수령할 수 있다.
국내 게임사 알트나인이 개발하고 넷마블이 퍼블리싱하는 '솔: 인챈트'는 신권(神權) 시스템을 도입, 최상위권 이용자가 '신'이 되어 게임의 콘텐츠는 물론 업데이트·BM(수익모델)까지 결정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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