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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제공]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롯데칠성음료는 '2% 부족할 때' 광고 모델로 싱어송라이터 한로로를 발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공개된 광고 영상은 한로로의 대표곡 '사랑하게 될 거야'를 배경 음악으로 사용하면서 실제 한로로의 자전적 이야기를 함께 담아 감성을 한층 높였다고 롯데칠성음료는 소개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일상에서 최선을 다해 자신을 채워가는 20·30세대의 모습을 담고자 했다"며 "노래 제목과 광고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면서 브랜드가 전하고자 하는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고 강조했다.
이 상품은 롯데칠성음료가 1999년 출시한 미과즙 음료 브랜드로, 물처럼 가볍게 마시면서 과일의 맛과 향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현재 복숭아, 바이털 레몬 라임, 자몽·포멜로 등 3가지 맛으로 판매되고 있다.
redfla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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