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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BNK경남은행, 청년 금융교육 상생협력 협약

입력 2026-06-18 1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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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2개 시군, 청년 300여명에 금융교육




왼쪽부터 박일웅 경남도 행정부지사, 김경옥 BNK경남은행 상무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 BNK경남은행은 18일 도청에서 청년 금융교육 상생협력 협약을 했다.


양측은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 수도권 청년과의 자산 격차를 해소하고자 청년층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한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올해 경남 18개 시군 중 12개 시군, 청년 300여명을 대상으로 금융기초 역량강화, 투자 기초이해, 금융생활 기초 등을 중심으로 금융교육을 진행한다.


도는 수강생 모집, 교육 공간 제공, 교육만족도 조사를 맡는다.


BNK경남은행은 소속 전문 강사를 활용해 시군 순회교육을 한다.


금융교육 대상 청년 나이는 각 시군이 조례로 정한 청년 나이를 기준으로 한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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