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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경기 파주도시공사는 마장호수 관광객의 방문율을 높이고, 비수기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평일에 '마장호수 디지털 인증 여행(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파주도시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행사는 마장호수를 방문한 관광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마장호수 해당 지정 거점에서 사진 인증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마장호수 내 지정 스탬프 장소 9곳 중 최소 6곳을 인증하면 완주 혜택이 제공되며, 인증자에게는 전망대와 관리동 카페 음료 30% 할인권(동반 1인 포함)을 제공하며 할인권은 다음 달 31일까지 카페 영업시간 중 이용할 수 있다.
공사 관계자는 "임무 수행형, 콘텐츠를 제공해 관광객의 만족도를 증대시키고 재방문율을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n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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