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6월 17일 기준, 지급률 95% 넘겨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도민 1인당 10만원씩 주는 도민생활지원금 신청 마감을 10여일 남겨두고 지급률이 95%를 넘겼다고 18일 밝혔다.
전날 기준, 전체 대상자 322만4천655명 중 306만1천851명이 도민생활지원금(지급률 95.1%)을 받았다.
도는 4월 30일부터 신청자를 대상으로 도민생활지원금을 지급하기 시작했다.
도민들은 6월 30일까지 신청해서 받은 도민생활지원금을 주소지에 있는 시군 전통시장·소상공인 업소에서 7월 31일까지 쓸 수 있다.
도는 중동전쟁 등이 촉발한 고물가·고금리로 위축된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전액 도비로 도민생활지원금 예산을 충당했다.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seaman@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