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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게임과 방산의 심상치 않은 만남…젠슨 황이 남긴 힌트는

입력 2026-06-17 11:4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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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달 초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방한은 많은 화제를 낳았습니다.



그 중에서도 눈길을 끈 건 그가 한국 PC방을 무려 세 번이나 찾았다는 겁니다.


지난 7일 PC방에서 게임 팬들을 만난 그는 "엔비디아 (그래픽카드) 지포스와 한국 e스포츠는 함께 성장해 왔다"며 한국 게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젠슨 황 CEO은 국내 대형 게임사 넥슨과 크래프톤 수장들과도 직접 만났는데요,


두 회사 모두 피지컬 AI 투자에 적극적이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더 나아가 첨단 방산 분야로도 보폭을 넓혀가고 있는데요,


연합뉴스 테크부 김주환 기자가 더 자세한 얘기를 전해드립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기획·구성: 김주환


촬영: 홍준기


편집: 김선홍


영상: 연합뉴스TV·유튜브 NVIDIA·NC AI·Standard AI·NC Official·배틀그라운드-PUBG: BATTLEGROUNDS Korea·KRAFTON·현대자동차 (hyundai korea)·Tesla·리니지 클래식·현대로템(HYUNDAI ROTEM)·T1·Arma Platform·우크라이나 국방부·X 우크라이나 국방부







okk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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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7 14: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