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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LG생활건강[051900]의 이자녹스는 기미 개선 제품인 '이자녹스 비타민C 42% 멜라오프 밤'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LG생활건강 화장품 가운데 비타민C 함량이 가장 높은 이 제품은 특수 공법을 적용해 갈변과 끈적임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미와 잡티는 물론이고 피부색과 결, 광채까지 개선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최근 화장품 업계에서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기미 관리와 함께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는 기능성 제품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이자녹스 담당자는 "비타민 연구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전하고 효과적인 노화 방지 해법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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