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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200M 인터넷 요금제 신설…속도 선택지 확대

입력 2026-06-15 09: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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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LG유플러스[032640]는 가정과 소상공인 매장을 대상으로 '200M 인터넷 요금제' 5종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요금제는 기존 100M·500M·1기가 중심의 인터넷 속도 구간에 200M 속도를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200M 인터넷 요금제는 기존 100M 대비 월 3천300원(부가가치세 포함)을 추가하면 이용할 수 있다.


적용 요금제는 ▲ 와이파이 기본 안심 200M ▲ 프리미엄 안심 200M ▲ 프리미엄 안심 보상 200M ▲ (소호) 결제안심 200M ▲ (소호) 안심보상 200M 등 총 5종이다.


LG유플러스는 이용자별 인터넷 사용 패턴이 다양해지는 추세에 맞춰 중간 속도 구간 상품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호성 LG유플러스 홈사업담당은 "200M 인터넷은 고객의 실제 이용 행태 변화를 분석해 기획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binzz@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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