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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휴온스그룹의 헬스케어 부자재 생산 업체인 휴엠앤씨[263920]가 11일 이사회에서 1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자사주 매입은 12월 11일까지 6개월간 진행된다.
휴엠앤씨는 자사주 취득 예정 수량이 31만5천여 주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자사주 지분을 기존 0.01%에서 3.6%로 늘릴 방침이다.
휴엠앤씨는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한 결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휴온스그룹의 헬스케어 기업 휴메딕스[200670]도 9월 초까지 5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psh5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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