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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파일 등 데이터 통합…질문 의도 파악하고 답변

[BGF리테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국내 기업 최초로 한컴과 손잡고 사내 지식 검색 AI 플랫폼을 도입한다고 11일 밝혔다.
'ASK'라는 이름의 사내 그룹웨어로 이달 중 서비스가 시작된다.
사내 게시판, 문서, 첨부파일 등 곳곳에 흩어진 방대한 데이터를 통합해 임직원이 일상적인 언어로 물으면 질문 의도를 파악해 정보를 찾아주는 플랫폼이다.
정보 검색에 드는 시간을 줄여 업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박준용 BGF리테일 디지털혁신본부장은 "이번 협업을 발판 삼아 실제 고객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AI 기술을 선보일 수 있도록 한컴과 지속해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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