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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예측·구강관리에 AI…영유아 건강증진사업 우수사례 시상

입력 2026-06-11 06: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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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 수상기관 4개 선정




나비 날리는 아이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노재현 기자 = 교육부와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은 11일 서울 용산구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에서 인공지능(AI) 신기술 등을 활용한 영유아 건강증진사업 우수사례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이뤄지는 시상으로, 지역사회와 협업을 선도한 건강증진사업 우수사례를 발굴한 뒤 공적 심사 등을 거쳐 수상기관 4곳을 선정했다.


교육부 장관 표창은 ㈜지피와 ㈜스마투스코리아에, 한국영유아보육·교육
진흥원장상이 사단법인 경기도장애인재활협회와 보담심리상담교육센터에 각각 수여된다.


시상 이후 AI를 활용한 영유아 비만 예측, 예방적 구강건강 관리 등 우수사례 발표가 이어진다.


우수사례는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과 각 지역 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 등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강민규 교육부 영유아정책국장은 "우리 아이들의 건강은 우리나라 건강의 바탕이 된다"며 "앞으로 좋은 사례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널리 알릴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noj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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