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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M제공]
(광주=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 광주글로벌모터스(GGM)는 2026년 광주시 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서 사내 4개 참가팀이 모두 우수상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조립부 상생누리팀(서브B)이 '도어완성공정 위험요인 개선을 통한 위험도 감소', 조립부 씨베드(SEE-BAD)(서브C)가 '칵핏 공정개선을 통한 부적합품률 감소', 품질관리부 정은해 그룹장이 '검차라인 공정개선을 통한 가동률 향상', 품질관리부 안경인 그룹장이 '아파츄어 게이지 장착 위험요인 개선을 통한 작업 위험도 개선' 등 안전·품질 현장 개선 제안 사례를 각각 발표해 우수상을 받았다.
대회는 지난 9일 김대중컨벤션센터 3층에서 지역 공공기관·대기업·중견기업 등 총 14개 팀이 참가해 경합을 펼쳤다.
GGM 4개팀은 오는 8월 24일 전북에서 열리는 제52회 전국품질혁신대회에 광주시 대표로 출전해 기량을 겨루게 된다.
shch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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