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샤오미코리아, '하이라이트 순간, 더 가까이' 사진 공모전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KT[030200]가 인공지능(AI)과 데이터를 활용한 정밀 타깃 광고를 통해 기업의 마케팅 효과를 높이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KT가 볼보자동차코리아의 플래그십 전기 SUV 'EX90' 출시 캠페인에 AI·데이터 기반 광고 플랫폼을 적용한 결과 브랜드 검색량과 시승 신청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KT는 광화문 KT스퀘어 미디어월과 지니TV를 연계한 통합 광고 상품 '프리미엄 G 패키지'를 활용해 브랜드 노출을 확대하고, AI 기반 데이터 분석으로 목표 고객층을 선별해 맞춤형 광고를 집행했다. 포털 브랜드 검색량은 기존 유사 신차 출시 캠페인 대비 약 2배 늘었으며, QR코드를 통한 홈페이지 유입과 시승 신청도 증가했다고 KT는 설명했다.

[샤오미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샤오미코리아는 라이카 5배 망원 카메라를 탑재한 스마트폰 '샤오미 17T' 출시를 기념해 온라인 사진 공모전 '하이라이트 순간, 더 가까이'를 오는 30일까지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출품작은 모든 브랜드의 스마트폰 또는 라이카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만 가능하며 주제는 자유다. 심사 위원으로는 30년 경력의 김주원 사진작가가 참여한다.
binzz@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