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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종로 공평G1서울점도 오픈

[BKR·컬처크리에이티브나래 제공]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캐나다 커피 체인 기업 팀홀튼은 9일 교대역점과 10일 서소문로점을 잇달아 연 데 이어, 16일에는 종로 공평G1서울점 개점을 앞두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이달 말과 다음 달 초에는 강남 지역의 점포도 더 늘릴 예정이다.
팀홀튼은 "강남 중심에서 시작된 브랜드 경험을 시청과 종로까지 확장하며 더 많은 소비자가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팀홀튼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BKR·컬처크리에이티브나래 제공]
팀홀튼은 2014년 버거킹 모기업인 RBI에 인수됐으며 2024년 한국에 처음 진출했다.
이날 기준 팀홀튼의 국내 매장은 28개로 국내 운영사인 BKR은 지난 1월 말 미디어 간담회를 통해 올해 매장 수를 50개로 확대하겠다고 발표했다. 중장기적으로는 2027년까지 110호점, 2028년까지 160호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redfla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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