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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조혜인]
(춘천=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9일 오후 3시 6분께 강원 춘천시 후평동 아파트 2곳에서 전력 공급이 끊겨 582호가 피해를 입었다.
한전 강원본부는 이날 오후 4시 3분께 481호를 복구한 데 이어 오후 5시께 모든 복구 작업을 마쳤다.
한전 등에 따르면 이번 정전은 나뭇가지가 부러지면서 전선을 건드려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taet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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